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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20 13:34:56
  • 최종수정2022.04.20 13:34:56
[충북일보] 국민의힘 김승룡 옥천군수 예비후보는 20일 군민과 소통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코로나19 상황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나갈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의 동력이 필요하다"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틀에 박힌 사고를 뛰어넘어야 민원에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민의 지혜를 모아 옥천의 역동적인 변화를 끌어낼 것"이라고 했다.

군민과 소통을 토대로 이번 군수 선거에 온 힘을 쓰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깨끗하고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다"며 "선거사무소는 낮이든 밤이든 열려있으며, 이곳을 찾는 많은 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다음 달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할 예정이다.

/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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