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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3 16:17:46
  • 최종수정2022.04.13 16:17:46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후보자 방송 토론회 의제 공모 포스터.

[충북일보] 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교육감·비례대표 충북도의원 선거, 각 시장·군수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자에게 질문할 지역 의제를 공모한다.

공모전 응모 페이지는 충북선관위 누리집(cb.nec.go.kr)이나 QR코드(사진)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지역과 분야를 선택한 후 질문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제출한 의제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 20건에 문화상품권 5만 원권을,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토론회는 유권자에게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 등을 비교·검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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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 ◇충북지사 선거 출마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뜬금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고향에 와서 정치를 하고 싶다는 것은 제 욕구고, 급작스러워하는 도민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가 과제다. 그런 의미에서 경선과 선거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우선 경선하는 후보들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가는 게 급선무다. 경선 과정에서 왜 제가 (고향에) 왔고 어떤 연고가 있고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지 잘 설명할 것이다. 제가 충북지사 후보에 공천된다면 나머지 후보들을 잘 아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선 과정에서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서로 좋은 정책토론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제 역할이다. 그런 과정에서 도민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과 6·1 지방선거의 의미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정부의 권력이 교체된 상황에서 지방권력을 교체할지, 그대로 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다. 국민의힘은 청주에서 대체로 16년간 민주당에 패했다. 지방선거에서도 12년간 패하며 연패(連敗)의 수렁 속에 있다. 그런 패배의 사슬을 끊고 반전을 이뤄내야 한다. 지난 대선이 너무 박빙이어서 윤석열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