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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후보 공약 발표

"친환경 유기농에 집중 투자로 농가소득 향상"

  • 웹출고시간2022.05.23 14:18:54
  • 최종수정2022.05.23 14:18:54

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후보.

[충북일보] 송인헌 국민의힘 괴산군수 후보는 23일 '괴산 2배 발전 5대 핵심공약' 가운데 농업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농민이 살아야 괴산이 살 수 있다"며 "괴산군은 유기농을 선포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고, 친환경 농산물 시장이 매년 약 5.8%씩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경관농업·관행농업 등과 연계해 종합적인 관리와 지원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유기농 사업 규모와 내용을 조절하고 생산 농가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로 품질인증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며 "오는 9월 열리는 세계유기농엑스포를 통해 세계속의 괴산으로 브랜드화 전략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괴산의 절임배추와 유기농산업을 연계해 괴산만의 유기농특화도시로 키울 수 있는 별도의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 밖에 △인건비 절감을 위한 외국인 인력수입 강화 △공공도시형 근로인력 활성화 △체험센터와 병행 운영하는 김치공장 설립 △유기질 비료공장 설립 △농축산 후계자 양성 △대도시 축산물 직판장 설치, 운영 등을 공약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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