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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성 제천시장 예비후보, 주거문제 해결 약속

시립요양원과 공공의료원 건립에도 박차

  • 웹출고시간2022.05.04 14:12:41
  • 최종수정2022.05.04 14:12:41

6.1지방선거 제천시장에 출마한 무소속 김달성(50) 예비후보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6.1지방선거 제천시장에 출마한 무소속 김달성 예비후보가 제천시에 대한 새로운 정책 대안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4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자립지원 전세주택으로 청년과 무주택시민의 주거문제 해결하겠다"며 "이에 따른 기업이 오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면 소재지와 신월동 대학촌에 외국인 또는 장·단기 체류 주거시설을 만들겠다"며 "제천시립요양원 건립과 공공의료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시내 중심부 일방통행의 확대, 복개천 방향에 버스승강장 확대 등으로 지역중심 도로 혁신을 통해 시내 접근성과 미래도시의 기반을 만들겠다"고도 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저는 거창한 구호 같은 공약이 아닌 제천의 10여년후 제천의 미래를 준비하고 멀게는 30여년후의 제천을 생각하는 정책과 대안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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