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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모 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충북도의회 의원선거 출마 선언

  • 웹출고시간2022.03.30 11:31:51
  • 최종수정2022.03.30 11:31:51
[충북일보] 양현모(61) 전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이 더불어민주당 진천군1선거구 충북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양 전 소장은 30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성과 능력, 경험을 바탕으로 진천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거진천의 명성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며 충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공약으로 "생거 진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지역의 산업과 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또 "친환경 건강도시를 실현하고 교육과 문화가 융합된 명품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진천군을 중부권의 성장 거점 도시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높여주고 경험과 모든 역량을 생거진천 발전 도민들의 복리 증진과 공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정책 역량을 집중 하겠다"며 "농산업과 경제를 살리고 문화 예술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예비후보는 진천삼수초와 진천중, 진천농고, 충청대와 한경대를 졸업했다. 진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임호선국회의원 보좌관, 삼수초와 진천중학교 총동문회장, 더불어민주당 충북혁신도시 정책발전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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