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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이사람 - 조성태 충주당협 미래세대위원장

국힘 조성태 충주당협 미래세대위원장, 충북도의원 출마

  • 웹출고시간2022.04.13 18:21:15
  • 최종수정2022.04.13 18:21:15

조성태(35) 국민의힘 충주당원협의회 미래세대 위원장이 충청북도 충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에 도전한다.

[충북일보] 조성태(35) 국민의힘 충주당원협의회 미래세대 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전국 지방동시선거에서 충청북도 충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에 도전한다.

조 위원장은 충주 토박이로 남산초등학교, 충주중학교, 대원고등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경영학 박사수료, 환경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중원환경산업을 창업해 환경전문기업의 대표를 맡고 있다.

국내 환경기업에는 드문 벤처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을 인증 받았고 창업 초기의 데스밸리를 슬기롭게 넘어 매년 100% 이상의 매출 성장과 기술개발 혁신을 이끌었다.

이런 전문경영인의 자세로 충주시를 충청북도의 일류도시로 만들겠다며 6.1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충주청년회의소 제52대 회장을 역임했던 그는 충주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회원, 충주시 투자유치 자문 위원, 충주시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위원 및 사무총장, 충청북도 교육청 홍보대사, 충주시 장애인 체육회 이사, 충주중산고 운영위원, 충주시 시티자이아파트 동대표,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등으로 왕성한 봉사와 사회활동을 해왔다.

또 이종배 국회의원 표창, 충주시의회 의장 표창, 충주시장 표장, 충주청년회의소 특별표창, 충주소방서장 표창, 충주시 시정발전유공자 표창 ,충청북도교육감 표창 등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 희망특별본부 미래세대위원장, 충주시 청년팀장, 조직본부장 등으로 활동하며 얼굴 알리기를 시작했다. 조 예비후보는 "충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좋은 선택(조은선택 조성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이 되면 기존 정치가 대변하지 않았던 충주의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고 도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조성태 프로필

△1987.07.05 출생

△충주 남산초, 충주중, 대원고, 한국교통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수료

△국민의힘 충주시 당원협의회 미래세대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 충주협의회 자문위원

△충주중산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

△충청북도 교육청 홍보대사

△충주시 골프협회 이사

△충주시 장애인 체육회 이사

△충주시 투자유치 자문 위원

△㈜중원환경산업 이사

△전 충주청년회의소 제52대 회장

△전 충주시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위원 및 사무총장

△전 충주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회원

△전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후보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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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