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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후보, 시 승격 위해 읍인구 5만명 달성 공약

2026년까지 9천450세대 공급, 일자리정책·고용안정 강화

  • 웹출고시간2022.05.24 13:30:03
  • 최종수정2022.05.24 13:30:03
[충북일보] 송기섭(65)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후보가 진천시 승격을 위해 인구 5만 명 달성을 공약했다.

송 후보는 오는 2026년 진천시 승격을 위해 투자유치에 따른 일자리 수요 증가에 맞춰 진천읍내에 9천450세대 주택공급으로 인구증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성석지구 등 7개 지구에 9천450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하고 생활권 조정으로 1천825세대 전입인구 등을 통해 진천읍내에 오는 2026년까지 인구 5만1천여 명을 상주시킨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를 위해 지역 일자리 정책과 고용안정 강화에도 힘을 쏟아 향후 4년 진천형 신규 일자리 7천개를 창출하고 진천군으로 출퇴근하는 1만2천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정적 주택수요를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투자유치와 취업자 증대, 정착유도 지원, 정주여건 개선, 소비활동 증가로 이어지는 고용창출 선순환 구조 정착 전략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일하기 좋은 환경을 확충하고 지역특화형 전세임대,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등 전입 근로자들의 정주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송 후보는 "지역발전의 조건들을 통해 오는 2026년 진천시 승격 추진을 위해서는 더욱 전략적인 군정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며 "군민들과 지혜롭게 길을 찾고 담대하게 위대한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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