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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10 13:41:55
  • 최종수정2022.05.10 13:42:39
[충북일보] 무소속 정일택 영동군수 예비후보가 10일 5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데이터센터와 식품 관련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업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생산성 단가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촌인력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산·유통·판매 전 과정을 혁신해 농민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 예비후보는 "40세 이상 군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군의 기대수명을 고려해 항노화 사업 등 의료 서비스를 높여 건강한 영동을 육성하겠다"고 피력했다.

난계 박연 선생 생가 일원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해 군을 글로벌 한류 문화관광 거점으로 만들고, 난계 국립국악원을 유치하겠다는 뜻도 비쳤다.

그는 "낡고 오래된 영동 중앙시장과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시설, 상가, 아파트를 신축하겠다"고 공약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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