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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이 사람 - 이승주 영동군의원

"영동군민의 행복실현에 앞장서겠다."

  • 웹출고시간2022.02.17 13:56:23
  • 최종수정2022.02.17 13:56:23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영동군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 힘 이승주 의원이 "군민들의 행복실현에 앞장서겠다."며 파이팅 하고 있다.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국민의 힘 이승주(61) 영동군의원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영동군의원(나선거구) 재선에 도전장을 냈다.

이 의원은 "기초의원은 군민의 행복 실현을 위해 존재 한다"며 "영동군의회는 앞으로 군민의 권리수호 기관으로써 재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최대 성과로 초강천과 영동천 정비사업을 꼽았다.

특히 그는 "영동천 정비사업은 군민의 안전보호가 최우선 목표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사업으로 추진당시 예산안을 두고 여당 의원들과 마찰이 있었지만 대화와 설득을 통해 원안 추진하도록 했다"고 했다.

여기에 폭넓은 입법 활동도 들었다.

이 의원은 "영동군 친환경농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안, 영동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조례안, 영동 양수발전소 신규건설 유치에 대한 건의문 채택, 영동군 주민 긴급 생활안정 지원조례 일부 개정조례 안, 농업기계화 촉진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등을 주도한 것이 대표적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역 현안으로 인구 고령화와 휴경지 문제를 지적했다.

"농업이 영동군의 기간산업인 데도 아까운 농지들이 쉬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최근 귀농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 가존 지역사회의 분위기와 충돌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분쟁들이 향후 해결할 과제"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의 매력은 긍정적이고 열정적 자세로 유권자들의 신뢰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있다.

또 지난 선거 때 자신을 선택해 준 군민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은 물론 앞으로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가슴에 안고 지역주민들의 가려운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진정성에 솔직함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때문인지 민원창구로 통한다.

여기에 군의원은 군민의 머슴으로 청렴하게 일만 잘하면 된다는 생활철학도 갖고 있다.

이 같은 의정활동으로 지난해 1월 지방의정봉사 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생존권을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재해구호기금 성격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에 건의하는 등 민생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이 의원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사회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 특별취재팀

◇이승주 프로필

△영동군 학산면 평촌리 출생 △범화초, 학산중, 학산고 졸업 △(현)영동라이온스 제1부회장, 동서식품 영동대리점 대표, 국민의 힘 충북도당 부위원장, 제8대 영동군의원 △(전)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지회 감사, 국민생활체육 영동군축구연합회장, 영동초 운영위원장, (사)한국BBS 영동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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