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1일 충북 신규 확진 없어…청주 확진자 가족 '음성' 확인

누적 확진자 184명…19명 입원 치료 중

  • 웹출고시간2020.10.21 17:31:42
  • 최종수정2020.10.21 17:31:42
[충북일보] 21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날 밤 9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청주 거주 해외입국자(40대)의 가족 3명은 이날 음성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중인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는 25명으로, 전날대비 4명 줄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84명이며, 19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충북일보] 박문희(사진) 충북도의회 의장은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등 충북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집행부와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 의장은 "의장에 취임한 이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신조로 삼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정책을 만들고, 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11대 후반기 의회가 중점을 두고 할 과제로 △도정 현안사업 적극 지원 △피부 체감형 정책 추진 △조속한 (가칭)환경위원회 신설을 꼽았다. 박 의장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KTX 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 사업,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국비확보 등 국가 정책에 반영할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도와 공조하겠다"고 피력했다. 박 의장은 청주공항 활성화와 관련,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의 발급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대표 공항 시대를 열도록 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