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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3번째 코로나19 환자 나왔다

2번째 환자의 줌바댄스 수강생인 복지부 여공무원

  • 웹출고시간2020.03.07 13:24:22
  • 최종수정2020.03.07 13:24:22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내에서 3번째 코로나19 환자(확진자)가 나왔다.

7일 세종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공무원인 20대 여성 A씨(도담동 모 오피스텔 거주)가 전날 양성(환자)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B씨(41·여·도담동 새봄GX 피트니스센터 줌바댄스 강사·새롬동 새뜸마을7단지 거주)에게서 지난달 19일과 21일 강습을 받았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피트니스센터의 전체 수강생과 강사, A씨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보건복지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오늘 중 추가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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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①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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