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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이 사람 - 김대호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

"찾아오는 제천, 자리 잡고 사는 살기 좋은 제천"

  • 웹출고시간2022.02.15 18:41:57
  • 최종수정2022.02.15 18:41:57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충북도의원에 도전하는 김대호(48)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

[충북일보] "이제는 제천 시민들의 민심을 준엄하게 받들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으로써 제천시 제1선거구 국민의 힘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김대호(48) 충북도당 대변인이 정치신인으로서 충북도의원 제천시 제1선거구에 도전한다.

김 대변인은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부회장과 제천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경력을 오롯이 살려 제천을 선진교육의 도시로 만들고 아동·청소년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찾아오고, 청년이 돼서는 넉넉한 일자리로 뿌리를 내려 자리 잡고 살 수 있는 제천,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경제활동인구가 살기 좋다 말할 수 있는 제천이 되도록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사회복지 전공을 살려 교육·문화·의료·노동·노인복지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법률에 기초를 두고 관심 있게 섬세하게 살펴보겠다고 했다.

특히 사회복지를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적 서비스를 제공해 최소한의 기본욕구를 보장해 줌으로써 그들의 행복을 증진시키고 소외받는 곳이 없도록 찾아보고 시민과 소통하며 행복한 제천을 만드는 것이 소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화시대 (14%)를 넘어 초고령사회(20%)를 목전에 두고 있는 현실 앞에 코로나19확산과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라 환경변화에 맞춰 복지 서비스도 촘촘하게 따져야 할 때라며 그에 걸맞은 복지서비스와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들을 꼼꼼히 따져 타 지역보다 빠른 서비스제공을 통해 살기 좋은 제천을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무언실천(無言實踐)하지 않고 제천이 충북 북부권으로 소외되지 않고 균형있는 예산을 확보하겠다"며 "그동안 충북 도교육청과 소통하면서 미래교육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우리 지역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비율이 높아 더욱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피해가 막중하기 때문에 교육부터 민생까지 고루 살피는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코앞으로 다가온 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승리로 이끈 후 소중한 내 고향 제천의 민심을 존엄하게 받들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세부공약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임할 방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그동안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사무국장을 걸쳐 이사,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제천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위원, 제천시 교육지원청 미래교육협치위원회 위원, 청전동 자율방범대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에서 각종 봉사활동에 임해왔고 더 나은 제천을 꿈꾸는 시민들의 마음을 함께 이루고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충북연합회 부회장에 임명돼 정치에 입문했다.

김대호 프로필

△1974년3월31일 제천 출생 △제천 의림초, 대제중, 제천농고(현 제일고), 대원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충북연합회 부회장, 윤석열후보 충북도당 제천·단양 선거구 대변인,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이사, 제천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 회장(현) △약산복지재단 약산노인요양원 시설장, 용두라이온스클럽 사무국장, 제천산업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BBS연맹 제천시지회 사무국장, 대원대 사회복지학과 총동문회 사무국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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