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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7 16:42:11
  • 최종수정2020.03.17 16:42:11

청주시 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는 민생당 김홍배 ㈜보건환경산업 대표.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민생당 소속 김홍배(51) 보건에너지 대표가 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청주 상당 선거구 출마를 알렸다.

김 예비후보는 미원 출신으로 서원대 경영학과 졸업했다. 자유선진당 상당구 당협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청주 지북지구 주민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상당구에서 30여 년 거주와 사업체를 운영하는 지역토박이 일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신념아래 누구보다도 상당구와 민생경제의 고통을 잘 아는 후보가 4·15 총선에서 당선돼야 상당구의 발전과 활력이 넘치는 서민경제를 재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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