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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5 15:53:01
  • 최종수정2020.03.25 15:53:01

이필용(사진 맨 왼쪽) 전 음성군수와 김경회(맨 오른쪽) 전 진천군수가 미래통합당 경대수 21대 총선 중부3군 예비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이필용 전 음성군수와 김경회 전 진천군수가 미래통합당 경대수 21대 총선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경대수 예비후보 사무실은 25일 김 전 군수와 당내 경선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이 전 군수가 선거대책위 공동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경 예비후보는 "인품과 역량이 훌륭한 두 분의 지지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 그 이상"이라며 "더욱 힘을 내어 지역의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중부3군을 충북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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