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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1.07 15:38:02
  • 최종수정2020.01.07 15:38:02

21대 총선 민주당 이광희 청주 서원구 예비후보가 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오는 4월 치러지는 21대 총선서 청주 서원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예비후보는 7일 "서원구를 교육특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원구 인구가 점점 줄고 청년들이 떠나는 것은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서원구를 교육특구로 지정하고, 단계별 교육콘텐츠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서원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공약했다.

단계별 정책 방향으로는 △대학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콘텐츠사업 지원 확대 △청주교대 내 창업보육센터 설치 △교육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청주시를 UNICEF 아동친화도시로 만들고, 재취업교육, 평생교육, 노년세대 교육이 특화된 서원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매주 화요일 도청에서 정책공약 발표를 할 계획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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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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