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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예비후보 "민주당 총선 공약에 '청주페이 확대' 반영"

"소상공인·자영업자 잘 사는 청주·서원 만들 것"

  • 웹출고시간2020.02.19 17:39:07
  • 최종수정2020.02.19 17:39:07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장섭(사진) 청주 서원구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이 공약한 지역사랑상품권 '청주페이 발행규모 확대'가 중앙당 총선 공약에 반영돼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당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총선 공약에 청주페이 발행액 확대 공약이 반영됐다"며 "중앙당과 연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중앙당에 온누리상품권 발행 확대 뿐 아니라 사용처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전달해 청주시, 충북도와 협력해 추진하겠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잘사는 청주와 서원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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