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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5 16:30:54
  • 최종수정2020.03.25 16:30:54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사진) 청주 상당구 예비후보는 25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청주' 만들기 1조 원 프로젝트를 공약했다.

정 후보는 이날 민주당 충북도당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 청주 청년들에게 1조 원을 투입해 청주를 청년들의 일자리, 문화, 예술, 휴식, 레저가 넘쳐흐르는 건강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부 공약으로는 △젊은 일자리가 많은 기업 유치 △청년 관련 사업 국비 확보 △친환경 첨단산업단지 조성 △농촌지역 교육문화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청년 창업프로젝트 지원 △청년 주거 공급 확대 및 주거 환경개선 △문화예술·스포츠·레저 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금 청년들이 직업과 소득이 불안정하고, 아이를 낳아도 맞벌이 상황에서 안심하고 맡겨서 보육과 양육을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결혼도, 출산도 미루거나 못하고 있다"며 공약 배경을 설명했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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