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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8 17:24:32
  • 최종수정2020.03.18 17:24:32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외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며 21대 총선(국회의원 선거·4월 15일)에서 세종시 선거구에 투표하는 사람이 모두 1천64명으로 확정됐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재외(在外)유권자 수는 총 17만1천959명(국외 부재자 14만5천911, 재외 선거인 2만6천48)으로 집계됐다.

시·도 별로는 △서울(5만8천440명) △경기(4만5천1명) △부산(1만386명) 순으로 많았다.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은 세종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인구와 비슷한 0.6%였다.

재외투표는 4월 1~6일 세계 119개국 20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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