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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국 전 행자부 차관, 정우택 예비후보 선대위원장 맡아

김정복 흥덕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4명 공동선대본부장 임명

  • 웹출고시간2020.03.22 16:14:44
  • 최종수정2020.03.22 16:14:44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박경국 전 행자부 차관이 미래통합당 정우택 21대 총선 청주 흥덕구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같은 당 김정복 흥덕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4명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고, 500여 명이 선대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22일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별도 행사는 생략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해 임명장 수여식만 진행됐다.

정 예비후보는 "총선 승리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의 희망이 헛되지 않도록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청주 흥덕에서 반드시 승리해 새바람 새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 신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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