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수민 바른미래 도당위원장 총선 위해 사퇴

임재훈 사무총장 직무대행

  • 웹출고시간2020.01.08 17:00:40
  • 최종수정2020.01.08 17:00:40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은 8일 김수민 도당위원장이 이날 총선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고, 임재훈 사무총장이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한다고 밝혔다.

당헌당규 지방조직규정 제24조에 따르면 '공직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시·도당 위원장은 선거일 전 120일까지 사퇴하여야 공직후보자 추천 신청이 가능하되,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달리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 최대만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