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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예비후보,'감염병 대응역량 강화' 공약 발표

국가 감염병 연구센터 유치· '국제안전도시' 인증 등 약속

  • 웹출고시간2020.03.11 15:28:00
  • 최종수정2020.03.11 15:28:00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흥덕구 예비후보.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도종환(사진) 청주 흥덕구 예비후보는 11일 더 건강한 청주를 위한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도 예비후보는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 감염병 연구센터 유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인증하는 '국제안전도시' 청주 △청주의료원·충북대병원 의료역량 확충(음압병상 확대 등) △질병관리본부의 '청'승격 △역학조사관 및 검역관 확충 △청주공항 여객청사 내 충북검역소 설치 및 충북대 의대정원 확충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국가 감염병 연구센터를 질병관리본부에 설치해 상시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WHO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아 다양한 사망·사고원인을 체계적으로 줄여나갈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추경심사 및 향후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공약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 예비후보는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취재팀 / 신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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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②미래통합당 윤갑근(청주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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