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1대 총선 '국민소통 선거강연' 운영

6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진행…전문가가 유권자 찾아 강연

  • 웹출고시간2020.02.04 10:59:24
  • 최종수정2020.02.04 10:59:24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과 유권자와 소통하는 참여·공감형 민주시민교육의 저변을 확대를 위한 '국민소통 선거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주권의식 함양 △선거절차·방법 △선거참여 중요성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연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강연은 6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30명으로 구성된 민주시민교육 전문가가 시민·사회단체 등 유권자가 있는 곳을 찾아 강연을 펼친다.

강연 신청은 선거연수원이나 중앙 및 시·도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온 국민이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교사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트레킹 도중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최근 히말라야는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꿈의 루트'로 불리며 각광을 받아 왔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트레킹 루트가 평소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길로 알려지면서, 사고 발생 지역과 원인 등 구체적인 경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보는 전문 산악인이자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를 십여 차례 다녀온 박연수(사진) 전 직지원정대장을 만나 관련 내용을 짚어봤다.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는 어떤 곳인가 "사고는 히말라야 호텔(해발 2천920m)과 데우랄리 롯지(산장·해발 3천230m) 사이의 힌쿠 케이브(해발 3천170m)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코스는 히말라야 트레킹 루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이 찾는 길이다. 고소적응만 된다면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다. 눈사태 위험 지역도 아니다." ◇평소 '안전지대'로 알려진 데우랄리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데우랄리 지역 기상이 악화됐고,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현지인들도 '근래에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