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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예비후보, 예비후보자홍보물 제작 발송

시각장애인 코드 넣고 다양한 지역 미래 담아

  • 웹출고시간2020.02.23 15:22:27
  • 최종수정2020.02.23 15:22:27

더불어민주당 이경용(53)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각장애인용 음성코드인 '보이스아이(voiceye)'를 넣어 제작한 홍보물.

ⓒ 이경용 선거캠프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본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을 코앞에 둔 더불어민주당 이경용(53)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제작해 지역 유권자 7천 800세대에 우편 발송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에 발송한 홍보물(http://bit.ly/38BeiPL)에는 시각장애인용 음성코드인 '보이스아이(voiceye)'를 넣어 시작장애인도 음성으로 홍보물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제천·단양, 지역경제 살리기' 캐치프레이즈를 표지 타이틀로 정한 홍보물에서 "중앙정부에서 25년간의 경험과 대통령소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프랑스 파리 경제개발협력기구에서 등에서 국가정책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소개했다"며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정책의 큰 그림 속에 지역의 자주적 재원확보와 대한민국 중심 중부내륙에 3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일일 8만2천명이 정주하는 제천·단양의 미래를 그려 넣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천·단양의 비전을 담았다"며 "이경용이 제천·단양에 왜 필요한가를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받으시면 꼭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유권자의 관심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당내 경선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 전화 여론조사로 결정된다.

제천·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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