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1.21 16:38:19
  • 최종수정2020.01.21 16:38:19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송재호(59·사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4·15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혔다. 출마 지역은 고향인 제주다.

송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인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가치를 지속적이고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총선에 출마해 달라'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을 받았다"며 "숙고한 끝에 '국가균형발전 완성을 위한 소명'으로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국가균형발전의 성공모델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지방을 잇는 가교의 길로 나서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민과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완성이라는 큰 열매를 맺고 이 결실이 나아가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모범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학자 출신 균형발전 전문가인 송 위원장은 2017년 8월 균형위원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8월 연임됐다. 서울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장연옥 단양교육장 신년인터뷰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단양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역사·문화유적이 산재한 살아있는 교육의 산실이다. 단양교육지원청운 "아이는 단양의 미래요, 희망입니다"로 학생에게는 꿈과 희망을, 교직원에게는 긍지와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과 신뢰를 주는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감동단양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단양 교직원들은 사명감과 열정으로 건강하고 바른 인재 육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 교육 구성원이 즐겁게 생활하는 학교, 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단양 교육과 단양교육지원청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장연옥 교육장을 만나 새해 각오를 들어봤다. △새해 각오는 "존경하는 단양교육가족 여러분, 새해 모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린다.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학교지원의 모델을 만들어, 지역교육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 또 우리 단양교육가족 모두가 적극적인 교육행정으로 '더불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 △2019년에 대한 성과와 아쉬움은 "작지만 강한 단양교육이라는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