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2.5℃
  • 맑음서울 26.6℃
  • 맑음충주 22.5℃
  • 맑음서산 24.2℃
  • 맑음청주 27.5℃
  • 맑음대전 24.5℃
  • 맑음추풍령 21.1℃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2.2℃
  • 맑음광주 27.2℃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4.7℃
  • 맑음홍성(예) 24.9℃
  • 맑음제주 26.0℃
  • 맑음고산 24.7℃
  • 맑음강화 21.9℃
  • 맑음제천 20.8℃
  • 맑음보은 22.3℃
  • 맑음천안 23.4℃
  • 맑음보령 24.3℃
  • 맑음부여 24.3℃
  • 맑음금산 23.3℃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3.19 16:14:34
  • 최종수정2020.03.19 16:14:34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사진) 의원은 4·15 총선 공약으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청주 유치 추진'을 공약했다.

변 의원은 "총사업비 약 1조 원, 부지 약 54만㎡(약 16만 평) 규모의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오창에 유치해 충북을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19일 밝혔다.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건립에 나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중 자문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을 확정하고 공모에 들어가 4월 중에 선정평가를 마무리한 후 5월에 곧바로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가속해 태양빛보다 많게는 1천 경 배나 밝은 빛을 만들어내 물질의 기본단위까지 관찰하는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신소재는 물론 바이오,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약 등 대부분의 첨단산업에 필요한 최첨단 실험장비다.

방사광가속기 구축으로 생산유발효과는 6조 7천억 원, 부가가치는 2조4천억 원, 일자리 창출 효과는 13만7천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변 의원은 "방사광가속기는 철저하게 산업계를 포함한 사용자 중심의 위치에 구축돼야 한다"며 "그 최적지는 신수도권 혁신산업벨트의 중심인 충북, 청주"라고 강조했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