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7℃
  • 흐림강릉 23.4℃
  • 흐림서울 20.6℃
  • 흐림충주 17.6℃
  • 구름많음서산 16.8℃
  • 흐림청주 20.7℃
  • 흐림대전 17.9℃
  • 구름많음추풍령 15.4℃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9.9℃
  • 구름많음광주 19.0℃
  • 맑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5.2℃
  • 흐림홍성(예) 16.6℃
  • 구름많음제주 18.6℃
  • 맑음고산 19.5℃
  • 흐림강화 17.5℃
  • 흐림제천 15.5℃
  • 구름많음보은 15.2℃
  • 흐림천안 15.9℃
  • 흐림보령 16.3℃
  • 흐림부여 14.9℃
  • 흐림금산 14.7℃
  • 구름많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계획서 제출

"오창은 어느 지역보다 우수한 입지 자부"

  • 웹출고시간2020.04.29 17:23:07
  • 최종수정2020.04.29 17:23:07
[충북일보] 충북도는 29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계획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공식 제출했다.

도는 그동안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해 충청권 지자체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유치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지난해 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회 및 지역토론회를 진행했으며. 도민의 역량결집과 유치 분위기 확산 노력을 병행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되자 지난 13일 온라인 서명운동, 지난 20일 시·군별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본격 전개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도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8일 낮 12시 기준 150만1천321명(오프라인 133만3천71명·온라인 16만8천250명)의 동참을 이끌었다.

도 관계자는"철저히 준비해왔고 충북 오창은 어느 지역보다 우수한 입지임을 자부한다"며 "마지막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공모사업은 오는 5월 6일 발표평가를 거쳐 같은 달 7일 발표평가 상위 1·2순위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한 뒤 우선 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