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청주 유치 '청신호'

개념설계심의위원회 규격 '4GeV' 의결
변재일 "충북 준비 사양과 거의 같아"

  • 웹출고시간2020.04.14 15:15:15
  • 최종수정2020.04.14 15:15:15
[충북일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청주 오창 유치가 한발 가까워졌다.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사진) 청주 청원구 국회의원 후보에 따르면 13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개념설계심의위원회'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규격은 충북에서 준비 중인 사양대로 9대1로 의결됐다.

이날 확정된 방사광가속기의 규격은 4GeV급의 가속에너지와 800m의 저장링 둘레를 가진 100피코미터(1조분의 1m)급으로, 충북이 준비 중인 규격과 거의 같다.

이에 반해 전남은 6GeV급으로 주장을 해온데다 부지도 아직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 후보는 "방사광가속기의 규격이 의결되면서 청주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그는 "일찍부터 대상부지를 오창 후기리를 강력하게 주장해 조기에 확정하고 지질조사까지 마친 덕분"이라며 "유리한 고지에 올랐지만 아직 유치 심사가 끝나지 않은 만큼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방사광가속기를 오창에 반드시 유치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