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7℃
  • 구름많음강릉 24.6℃
  • 맑음서울 29.2℃
  • 맑음충주 28.8℃
  • 맑음서산 28.3℃
  • 맑음청주 29.2℃
  • 맑음대전 29.0℃
  • 맑음추풍령 26.4℃
  • 맑음대구 28.4℃
  • 맑음울산 25.5℃
  • 맑음광주 30.9℃
  • 맑음부산 29.0℃
  • 맑음고창 28.8℃
  • 맑음홍성(예) 28.4℃
  • 맑음제주 28.2℃
  • 맑음고산 26.2℃
  • 맑음강화 27.2℃
  • 맑음제천 26.8℃
  • 맑음보은 26.8℃
  • 맑음천안 28.0℃
  • 맑음보령 29.3℃
  • 맑음부여 28.5℃
  • 맑음금산 28.3℃
  • 구름많음강진군 29.7℃
  • 맑음경주시 26.6℃
  • 맑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5.08 15:01:25
  • 최종수정2020.05.08 15:01:53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사진) 의원은 8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로 선정되자 "충북은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계기로 첨단산업과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변 의원은 "앞으로 수도권 남부에서 충북-세종-대전으로 이어지는 '신수도권 혁신산업벨트'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변 의원은 "충북은 지난 2008년 4세대 방사광가속기 공모에서 포항에 밀려 유치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각오로 충북도와 함께 일찍부터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오창과학산단은 지난해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었고, 국가 바이오산업의 메카인 오송생명과학산단과 인접해 있다"며 "이번 방사광가속기 유치로 첨단산업분야의 연구개발 생태계 구축이 더욱 가속화 되고 좋은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