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7.8℃
  • -강릉 22.1℃
  • 구름많음서울 19.0℃
  • 구름많음충주 23.3℃
  • -서산 19.2℃
  • 맑음청주 23.2℃
  • 맑음대전 23.4℃
  • 구름많음추풍령 24.1℃
  • 구름많음대구 25.0℃
  • 맑음울산 24.8℃
  • -광주 24.1℃
  • 맑음부산 22.1℃
  • -고창 23.8℃
  • 흐림홍성(예) 20.0℃
  • 구름많음제주 20.7℃
  • 구름많음고산 21.2℃
  • -강화 13.6℃
  • 맑음제천 21.3℃
  • 맑음보은 22.1℃
  • -천안 21.9℃
  • -보령 20.4℃
  • -부여 21.3℃
  • -금산 23.4℃
  • -강진군 23.3℃
  • -경주시 26.6℃
  • -거제 21.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구축 최선"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8명 결의문 발표

  • 웹출고시간2020.04.07 18:19:31
  • 최종수정2020.04.07 18:19:31
[충북일보] 21대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충북 후보 8명이 7일 '다목적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충북 구축을 위한 특별 결의문을 발표했다.

정정순(청주 상당)·이장섭(청주 서원)·도종환(청주 흥덕)·변재일(청주 청원)·김경욱(충주)·이후삼(제천·단양)·곽상언(보은·옥천·영동·괴산)·임호선(증평·진천·음성) 후보는 이날 결의문에서 "다목적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입지 선정은 객관적인 기준에 의하여 투명하고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입지 선정은 활용도의 극대화, 혜택의 전국화, 사용자의 최고만족도를 주요하게 고려하여 반드시 충북 청주 오창에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국토 중심부 위치한 최고의 접근성 △최적의 산업 및 과학기술혁신 인프라 보유 △첨단산업, 연구기관 집적·요충지로서 방사광 가속기의 활용도 극대화 가능 △단단한 암반지형 갖춘 지질학적 입지 최적지 등을 이유로 청주 오창이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최적지임을 설명했다.

끝으로 "민주당 후보 8명은 다목적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청주 오창 구축을 위해 충북도 및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오창으로 입지가 결정된다면 안정적인 구축 및 기타 지원시설, 연구인력 정주시설 등에 대해 최대로 지원할 것을 결의한다"고 덧붙였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