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2.19 18:12:02
  • 최종수정2020.02.19 18:12:02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아 4·15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여성 후보들이 여성공천 확대를 촉구했다.

김희정 전 여성가족부 장관, 김양희 청주 흥덕 예비후보 등으로 구성된 미래통합당 여성당원 및 중앙여성위원회는 1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통합당 여성공천 30% 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은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미래통합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선 승리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 눈높이와 시대정신에 맞는 국민 공감 여성공천 확대"라며 "여성 공천 확대, 더 이상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 공직선거법과 미래통합당 당헌·당규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역구 여성 후보자 30% 공천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서울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온 국민이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교사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트레킹 도중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최근 히말라야는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꿈의 루트'로 불리며 각광을 받아 왔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트레킹 루트가 평소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길로 알려지면서, 사고 발생 지역과 원인 등 구체적인 경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보는 전문 산악인이자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를 십여 차례 다녀온 박연수(사진) 전 직지원정대장을 만나 관련 내용을 짚어봤다.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는 어떤 곳인가 "사고는 히말라야 호텔(해발 2천920m)과 데우랄리 롯지(산장·해발 3천230m) 사이의 힌쿠 케이브(해발 3천170m)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코스는 히말라야 트레킹 루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이 찾는 길이다. 고소적응만 된다면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다. 눈사태 위험 지역도 아니다." ◇평소 '안전지대'로 알려진 데우랄리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데우랄리 지역 기상이 악화됐고,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현지인들도 '근래에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