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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성낙현 예비후보 기자회견

옥천 대청호 주변 규제완화 해 지역발전 활성화

  • 웹출고시간2020.02.24 17:19:25
  • 최종수정2020.02.24 17:19:25

옥천군에서 기자화견하는 민주당 성낙현 예비후보.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더불어민주당 성낙현(57) 보은·옥천·영동·괴산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옥천지역발전 활성화를 위해 옥천 대청호주변 규제완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성 예비후보는 옥천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계관광지 과학관과 미술관을 건립해 문화생활의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농촌형 교육특화 사업을 추진해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으로 역유학과 이에 따른 귀농•귀촌의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이들이 생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기 위해서는 빈집지원, 직업알선, 농업교육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시가지로 형선된 가화양수 지역에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쾌적한 이동권이 보장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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