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제천·단양 엄태영·박창식 경선

오는 12~13일 이틀간 국민경선으로 최종 후보 선정

  • 웹출고시간2020.03.08 15:01:18
  • 최종수정2020.03.08 15:01:18

박창식, 엄태영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4·15 총선 제천·단양선거구의 미래통합당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경선이 오는 12~13일 이틀간 치러진다.

통합당에 따르면 오는 12~13일 제천·단양과 중부3군 선거구 당내 경선을 실시한다.

제천·단양선거구는 이미 경선참여로 발표된 박창식 전 국회의원과 엄태영 전 제천시장이 최후 공천장을 두고 경쟁한다.

새보수당 출신 이찬구 예비후보가 공천 배제(컷오프)에 부당성을 제기하며 공관위에 재심신청서를 제출했지만 결국 경선 대상자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다.

이 경선에서 승리한 예비후보자는 이미 당내 경선에서 승리를 거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예비후보와 본선에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총선취재팀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①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3인 경선을 통해 후보로 선출된 소감은 "지난 2018년 청주시장 선거 경선에서 패배의 아쉬움을 겪은 사람으로서 한고비를 통과했다는 기쁨만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경선은 1차 관문이다. '정치 1번지' 청주 상당 후보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경선한 두 예비후보에게 죄송스러운 복잡한 심정이다." ◇이번 선거를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결론적으로 경제적인 불안 등 모든 것들이 야당의 일방적인 발목잡기였다. 국정에 협조한 게 사실은 거의 없다. 어떤 정권이나 정부가 수립됐으면 일정 부분 적극 협조해 국정이 운영되도록 해야 하는데 협조는 없고 반대를 위한 반대에만 일관해 왔다. 일전의 여론조사에서도 '야당 심판',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한 심판'에 대한 인식이 더 팽배했다고 본다. 국내적·대외적 큰 사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한다. 강원도 산불,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대응,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극복하고 나면 철저한 예방, 방역, 치료 이런 것들이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다. 정치 신인 간 경쟁인 만큼 어떤 후보가 보다 경쟁력 있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당도 중요하나 성숙된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