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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5 16:09:26
  • 최종수정2020.03.15 16:09:26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미래통합당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충북 8개 선거구 후보자를 확정했다.

통합당은 경선을 통해 제천·단양 후보에 엄태영(62) 전 제천시장,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후보에 경대수(61)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엄 전 시장은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의원과 본선에서 경쟁하게 됐다.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 권석창 전 의원이 중도 낙마하면서 치러진 2018년 제천·단양 재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검사장)을 지낸 경대수 의원은 3선 도전에 나선다. 경 의원의 경쟁 상대는 임호선 전 경찰청 본청 차장으로 '검-경 대결' 프레임이 불가피하다.

이로써 통합당은 도내 8개 선거구 후보 대진표를 완성했다.

선거구별 통합당 후보는 △청주 상당 윤갑근 전 대구고검 검사장 △청주 서원 최현호 전 당협위원장 △청주 흥덕 정우택 의원 △청주 청원 김수민 의원 △충주 이종배 의원 △제천·단양 엄태영 전 제천시장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의원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의원 등이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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