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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4 15:40:43
  • 최종수정2020.03.24 15:40:43

미래통합당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경대수(왼쪽) 의원과 정우택 의원.

ⓒ 경대수 의원실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4선 의원이자 미래통합당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이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공동후원회장을 맡는다.

경 예비후보는 24일 정 의원이 경 후보의 후원회장 제안에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경 의원은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인의 표본이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국민 그리고 지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치인이다"라며 후원회장을 맡은 이유를 밝혔다.

경 예비후보 "그동안 충북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신 정우택 의원님께서 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큰 힘이 난다"면서 "정 의원과 꼭 당선돼 충북과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총선취재팀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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