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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격려방문 줄이어

민주당 고문 및 이근규 전 시장 등 "경선 최선" 당부

  • 웹출고시간2020.02.23 14:25:05
  • 최종수정2020.02.23 14:25:05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국회의원 이경용(53) 예비후보를 격려방문한 주문규 당 고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경선을 앞둔 제천·단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경용(53)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에 격려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9일 주문규, 윤벙길 고문 외 15명, 20일 이근규 전 제천시장외 16명이 제천 명동교차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을 찾아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당당히 경선에 임하고 있는 이경용 예비후보에게 "더불어민주당이 제천단양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경선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제천·단양 유권자들께 낮은 자세로 진심을 다해 찾아뵀다"며 "섬김의 정치, 바른 정치,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제천·단양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고 지역쇠퇴의 파고를 넘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존경하는 제천·단양주민과 함께 희망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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