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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개혁의 정치 풍토 다지겠다"

최영준 변호사, 21대 총선 서원구 출마 기자회견

  • 웹출고시간2020.01.21 16:28:42
  • 최종수정2020.01.21 16:29:01

최영준 변호사가 2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1대 총선 청주 서원구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신민수기자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최영준 변호사는 2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 청주 서원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4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오세제 의원의 지역구인 서원구에선 한국당 최현호 충북대학교 초빙교수가 여의도 입성을 향한 일곱 번째 도전에 나선 상태다.

이날 최 변호사는 "민생과 국민의 시선은 아랑공하지 않고 정권연장에만 골몰하는 집권여당을 보고 지역사회 지식인으로서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제가 사는 서원구에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 가지 의정활동 목표를 제시했다.

최 변호사는 "첫째,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확산시켜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둘째, 경제와 정치면에서 전면적인 개혁에 나서겠다"며 "셋째, 번영과 성취를 이루겠다. 서원구 발전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치신인으로서 서원구민과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많이 배우겠다. 신세대 젊은이들이 새로운 정치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변화와 개혁의 정치 풍토를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사법고시 42회 출신인 최 변호사는 청주상업고등학교(현 청주대성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충북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청주시의회 고문 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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