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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 총선 준비 본격

오는 19일 오창읍에 지역사무소 개소

  • 웹출고시간2019.04.16 12:58:22
  • 최종수정2019.04.16 12:58:22
[충북일보] 바른미래당 청주시 청원지역위원장인 김수민(비례) 의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오창읍 소재 오창프라자에서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

20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이자 원내대변인, 전국청년위원장으로 활약해온 김 의원은 여성, 청년,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신장과 이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 정치 참여를 촉구하는 데 적극 노력했다.

지난해부터는 도당위원장과 청원 지역위원장을 맡는 등 활발한 지역구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사무소는 김 의원의 '개방, 공유, 그리고 내일'이라는 청년철학의 소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북카페 형태의 문화 공간이자 미래 청년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코워킹 공간으로 꾸몄다.

개소식에는 손학규 당대표를 비롯해 충북지역의 지역위원장과 청원지역구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방과후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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