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선거법 Q&A>

Q. 고등학생 유권자가 학교 정문에서 좋아하는 정당이나 후보자의 홍보 피켓을 들고 있어도 되나요?

A. 후보자의 선거사무원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 된 경우가 아니라면, 선거권자는 정당이나 후보자의 이름, 사진 등이 들어간 피켓을 활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Q. 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에서 특정 후보자를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나요?

A. 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단체이므로, 그 동아리의 명의 또는 그 대표의 명의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 이하 같음)에 대한 지지선언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특정 후보자를 초청하여 대담·토론회도 개최할 수 없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온 국민이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교사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트레킹 도중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최근 히말라야는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꿈의 루트'로 불리며 각광을 받아 왔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트레킹 루트가 평소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길로 알려지면서, 사고 발생 지역과 원인 등 구체적인 경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보는 전문 산악인이자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를 십여 차례 다녀온 박연수(사진) 전 직지원정대장을 만나 관련 내용을 짚어봤다.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는 어떤 곳인가 "사고는 히말라야 호텔(해발 2천920m)과 데우랄리 롯지(산장·해발 3천230m) 사이의 힌쿠 케이브(해발 3천170m)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코스는 히말라야 트레킹 루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이 찾는 길이다. 고소적응만 된다면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다. 눈사태 위험 지역도 아니다." ◇평소 '안전지대'로 알려진 데우랄리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데우랄리 지역 기상이 악화됐고,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현지인들도 '근래에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