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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새해 첫날 구제역 방역현장 방문

국회의원, 시의장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 웹출고시간2011.01.02 14:00:0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최명현 제천시장과 송광호 국회의원, 최종섭 시의장이 새해 첫날인 1월 1일 충혼탑을 방문해 참배하고 곧장 구제역 방역 현장을 함께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이날 제천 IC등 관내 8개소의 방역초소를 방문해 대통령하사품인 장갑과 귀마개 16개를 전달하고 초소마다 도지사 격려금 10만원씩을 전달했다.

제천시는 충주와 원주 평창 등 인근지역에까지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을 더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외부출입자 통제를 철저히 하는 등 철통방역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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