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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도종환 의원, 지역구 현안사업 장악력 있나

[충북일보] 19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역임한 뒤 20대 청주 흥덕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의 지역현안 장악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확산되고 있다. 도 의원은 전교조 청주지부장, 민예총 충북지회 문학위원장,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등을 역임한 시인이자 문화·예술인이다. 교사 출신이면서 월간지 발행인도 역임한 언론인이기도 하다. 2012년 2월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을 맡으면서 정치권에 입문한 도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임기 4년 동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활약했고, 전임 노영민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충북도당위원장을 맡아 청주 흥덕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도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청주대학교 문제 등 대학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고, 교육·문화 분야 전문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이달 말 개원이 예정된 도 의원은 최근 20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로 교문위를 선택했다. 19대에 이어 교육·문화와 관련된 국정현안에 주력하면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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