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도정 더보기

thumbnail 314*178

이시종 충북지사 "충주 바이오 국가산단 지정에 노력"

[충북일보]이시종 충북도지사는 8일 충주시의 바이오 관련 국가산업단지 지정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충주시청을 방문,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바이오 관련 국가산단으로 청주 오송과 충주 두 곳을 대선 공약에 넣어 정부 측과 협의하고 있다"며 "두 군데 모두 국가산단 지정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충주가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당뇨바이오특화도시로 성장하도록 돕고 서충주신도시 건설과 명실상부한 국제무예도시 도약, 사회안전망 확보,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포기 선언으로 논란을 빚은 충주 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해서는 "해당 지역에 국·도비와 시비 220여 억원을 들여 지방도 개선, 상하수도 설치·정비 등 주민숙원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하고, 북부산단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족한 소방인력 호가충에 대해 "행정안전부의 충북 소방인력 기준이 지난해 1천787명에서 올해 2천13명으로 늘어 307명이 부족하다"며 "소방인력 인건비 60%를 충북도가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행안부가 정한 기준

청주시 더보기

충주·제천·단양 더보기

증평·진천·괴산·음성 더보기

보은·옥천·영동 더보기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