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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도시가 미래다: 구도심이 좋을듯. 국정원 자리는 보기만해도 도시경관 토나오는 시멘트 성냥갑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듯 보임. 결국 시민들 보편적인 접근성 복지? 최악인듯. 또 앞으로 청주의 문화관광 컨텐츠로 활용하기에도 아파트 단지에 위치는 전혀 시너지 효과가 없을듯. 차라리 가능한 구도심 쪽으로 문화,예술, 본정통 로드상권,다양한 컨텐츠가 집중된 핵심 클러스터가 형성 돼야함. 앞으로 청주는 구도심 도로정비 등로 도시재생과 성안길,중앙로등을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소비 상권으로 부활시키지 못하면 미래도 없음. 청주는 강력한 산업단

  • 익명 (2018/01/15 07:55:28)
답글 4
  • 청주는 앞으로 더욱 많은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과 인구유입 효과를 워해서는 한편으로 강력한 소비 도시가 돼야한다. 청주시민들이 타지역에 나가서 돈을 쓰기보다 가능한 지역 내에서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소비와 문화를 누릴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오히려 외지인까지 청주에 원정을 와서 소비하고 즐길수 있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육거리시장 타령만 할것인지 시장에 공들이는 만큼 청년부터 다수의 시민이 원하는 쾌적하고 현대적인 상권이 너무 중요하다. 물론 시장분들 모두가 우리의 부모 형제 이웃같은 분들 이지만. 함께 공존해서 발전해야한다

    • 익명 (2018/01/15 07:58:12)
  • 핵심은 구도심 재생->다양한 문화,예술,즐길거리 컨텐츠 내용물 필요-> 청년들과 다수의 시민들이 도시적인 문화를 누리고 소비할수 있는 공간 조성 -> 북문로,성안길,중앙로 로드상권 부활 -> 산단개발과 인구유입의 도시 경제력 극대화 ->강력한 소비도시 -=> 순환고리. 참고로 지금 명동은 지구촌 빠수니들 천지 세계적인 관광코스. 반면 한때 명동을 능가하던 본정통은? 그동안 건물 몇층 올리는것부터 지하상가 건설까지 뭐만 한다하면 반대한 결과.낙후의 상징. 옛 터미널 홈플러느도 그 아까운 땅을 하나의 기업 소유 보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익명 (2018/01/15 08:02:50)
  • 옛 터미널 자리도 서울본사 하나의 기업소유 마트 보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같은 훌륭한 건축물에 지역의 상인들이 들어가서 또 하나의 핫플레이스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다. 참고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쾌적한 상귄이 돼야지만 기본 1타2피,1타4피도 될것임 ㅎ ㅎ

    • 익명 (2018/01/15 08:04:59)
  • 도시읮 경쟁력은 사기업이 개발한 시멘트 아파트숲 보다는 도시의 내용물이 줌요하다. 접근하기 편한 박물관,미술관 및 대표상권,여가 ,관광, 스포츠 ,즐길거리가 다양한 컨텐츠가 소비되고 생산되는 내용물이 중요하다.

    • 익명 (2018/01/15 08:24:13)

뜬금 없지만 충북은 주요 도시 인근에 미군부대를 유치해야한다. 미군부대는 곧 한국속의 작은 미국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타격시 미국 본토공격으로 간주. 그래서 짱개,북괴,러시아까지 유라시아 반이상 빨갱세력이 한국을 치지 못하고 우리가 번영을 누리는 것이다. 암튼 미군부대 유치는 곧 미국 유치다. 평택의 어마어마한 고덕국제신도시? 평택의 작은 미국 덕분에 국가 인프라가 투자돼고 해외자본,기업유치도 경쟁력을 갖는것이다. 물론 미군부대가 이전하는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좌좀들이 선동하는 미군혐오에만 빠지지 말고 로또라는 인식도

  • 익명 (2018/01/17 03:58:27)
답글 2
  • 필요하다. 미국은 5천여년 우리 역사상 다시는 있을수 없는 로또 같은 동맹국이다.

    • 익명 (2018/01/17 04:00:23)
  • 만약 청주와 세종시 인근 교원대쯤에 미군부대가 있었다면? 청주공항 활성화? 경부2 고속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문제다. 오송신도시개발? 고덕신도시 이상 가능하다. 그냥 상상이지만 앞으로 혹시나 기회가 생기면 절대 놓지지 마라. 그나마 아직 미군부대 혐오증 있을때가 기회다.

    • 익명 (2018/01/17 04:10:58)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힌 청주영화제가 필요하다. 풍수적인 아이러니(?)니긴 한데. 청주는 무심천 주변과 우암산 사이에서 예체능 계열 강세가 있는듯 하다. 중소도시 치고는 전국에서 유일 무이하게 명문 야구,축구부가 2개씩 존재하고(세광은 이전하고 성적하락. 청고는 만년 하위팀에서 청주공시절 상위권 도약) 본정통 상권은 한때 명동을 능가. 청대 예대 및 연영과는 전국 명문. 청석고 유도 등등. 암튼 재밌는 현상이다. 청주는 앞으로 산업단지 30배이상 확대 조성하고. 문화,예술,크리에이티브산업, 여가관광산업, 순수예술,상업예술,상권경제

  • 익명 (2018/01/13 04:51:25)
답글 2
  • 총망라한 문화,예술,관광을 팔고 시민들은 현대화된 도시 문화를 누릴수 있도록 당장 움직임을 시작하고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 동시에 명작 신시청사 건립과 동시에 원도심 재생에 힘을 모으고 제대로된 격자 도로망 필수다. 통합청주시 백만은 의외로 쉬울수도 있다.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발전적이고 살기좋은 현대적인 도시공간 이미지가 중요하다.

    • 익명 (2018/01/13 04:59:28)
  • 내덕동 옛 담배공장은 문화공장으로 변신중

    • 익명 (2018/01/13 05: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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