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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0.04.28 18:20:4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주시는 사실상 폐업 상태에 들어간 구제역 피해농가 정상화를 위해 '축산농가 안정대책팀'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축산분야와 농촌경제 전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는 대책팀은 구제역 피해농가 보상금 지급 업무와 함께 축산농가의 조속한 안정을 돕게 된다.

특히 대책팀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구제역 보상금도 신속히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박광용 충주시 축산과장은 "대책팀은 축산농가 정상화를 위한 보상과 후속 대책을 마련하게 된다"며 "살처분 조기 완료로 큰 고비를 넘겼지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예찰과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람에 의해 구제역이 전파될 가능성 높은 만큼 모임이나 농가방문 행위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cb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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