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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구제역 확산 우려 5기 입학식 무기 연기

  • 웹출고시간2017.02.06 16:35:25
  • 최종수정2017.02.06 16:35:33
[충북일보]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5기(2017~2018년) 입학식이 무기한 연기됐다.

마이스터대학은 지난 5일 보은군 소재 젖소농장의 구제역 의사환축 신고 건이 구제역으로 확진됨에 따라 7일 오후 2시 개최 예정이었던 입학식을 연기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당초 입학식은 농 1개(24명), 한우 2개(43명) 과정 입학식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축산농가가 한자리에 모일 경우 가축질병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

마이스터대학은 향후 방역 동향을 살핀 뒤 입학식 개최 일정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축산분야(한우·낙농)를 제외한 원예분야(사과·복숭아·멜론·블루베리)와 원예특작분야(인삼) 과정 수업은 예정대로 오는 14일부터 진행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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