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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1.01.26 13:11:04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남도는 26일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한 가축을 묻은 매몰지 주변에 유용미생물(EM·Effective Micro-organisms) 배양액을 뿌려 2차 오염을 막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용미생물은 광합성 세균과 유산균, 효모균 등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80여종을 혼합한 물질로,국내에서는 그 동안 주로 하천 정화에 활용됐다.

도 관계자는 "당진군ㆍ보령시에서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가축 매몰지 관리에 활용해 본 결과 악취 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도내 16개 모든 시·군에 안내 공문을 보냈다"며 "유용미생물 활용이 본격화되면 침출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줄이고 악취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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