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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어버이날의 행사도 취소

읍면 어버이날 행사 취소…동네별 축소 개최

  • 웹출고시간2010.05.01 18:56:07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주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반기문마라톤대회 등 음성군을 대표하는 대회가 취소된데 이어 어버이날 행사도 축소도거나 취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각 읍면별로 제38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대히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군은 지난 4월 22일 인근 충주시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행사를 간소화해 치르게 했다.

이에 6일과 7일 경로잔치를 개최할 예정이었던 금왕읍, 소이면, 원남면, 맹동면, 대소면, 생극면 감곡면 등 7개 읍면은 어버이날 행사를 각 리단위별로 축소해 치르기로 했다.

한편, 8일 삼성면은 단양군 온달관광지로 효도관광, 11일 음성읍은 실내체육관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었던 어버이날 기념행사와 경로위안 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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