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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02.20 00:53:01
  • 최종수정2015.02.20 00:53:01

충주시의회(의장 윤범로)는 18일 오후 충주시청 구제역 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구제역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대책추진을 강조했다.

충주시의회(의장 윤범로)는 18일 오후 충주시청 구제역 상황실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구제역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대책추진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충주시의원들은 "구제역 발생으로 많은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며 "무엇보다 구제역 확산방지와 축산농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방역강화 등 내실 있는 대책을 당부"하고, 구제역 상황실 근무자를 격려했다.

윤범로 의장은 "그동안 철저한 방역으로 충주시가 충북 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구제역을 막아냈는데, 설을 앞두고 구제역이 발생해 안타깝다"면서 "의회도 최선을 다해 구제역 극복에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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