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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5 15:41:44
  • 최종수정2018.04.15 15:41:44
ⓒ 안순자기자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한범덕(사진)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4·16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세월호의 진실 규명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라고 유족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최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가 보고시간 등 행적을 조작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발표돼 또다시 많은 국민들이 분노와 슬픔에 잠겼다"며 "하루빨리 세월호의 완전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는 생명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고 이에 따른 안전문제에도 더욱 공감하게 됐다"며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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