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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1 21:08:38
  • 최종수정2018.01.01 21:08:38
◇연철흠(58) / 더불어민주당 / 청주농고, 청주대 지역개발학 학사 / 전 청주시의장 / 현 충북도의원

◇유행렬(55) / 더불어민주당 / 운호고, 충북대 졸 / 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 현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

◇이광희(55) / 더불어민주당 / 충북대 대학원 산림학과 박사과정 수료 / 전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 현 충북도의원

◇정정순(61) / 더불어민주당 / 청주고, 청주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전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한범덕(67) / 더불어민주당 / 청주고, 충북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 전 청주시장 / 현 더불어민주당 청주 상당구지역위원장

◇김병국(67) / 자유한국당 / 청주상고, 청주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전 청주시의장 / 현 청주시의원

◇김양희(63) / 자유한국당 / 청주여고, 고려대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졸업 / 전 충북도 복지여성국장 / 현 충북도의장

◇천혜숙(63) / 자유한국당 / 이화여고, 조지워싱턴대학 박사 학위 / 전 미국 메릴린치 자산관리부 부사장 / 현 서원대 석좌교수

◇황영호(58) / 자유한국당 / 세광고,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전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장 / 현 청주시의장

◇신언관(62) / 국민의당 / 서울대 농대 졸업 / 전 충북내일포럼 상임대표 / 현 국민의당 충북도당위원장

◇임헌경(52) / 국민의당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현 충북도의원

6·13 지방선거에서 청주시장은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이승훈 전 시장의 낙마로 여야 후보군만 10여명에 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범덕 전 시장이 이광희·연철흠 충북도의원, 정정순 전 충북도 부지사 등이 일찌감치 당내 경쟁에 돌입했다.

여기에 최근 유행렬 청와대 선임행정관도 출마의 뜻을 굳혀 경쟁은 더욱 가열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지방의회 전·현직 수장들이 포진해 있다.

김양희 충북도의장과 황영호 청주시의장, 김병국 전 청주시의장이 당내 공천권을 따내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당은 신언관 충북도당위원장이 지사와 청주시장 출마를 놓고 고심 중이다. 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긴 임헌경 충북도의원도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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