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단양 국회의원 및 제천시장 TV토론회

각각 6일과 7일 KBS청주와 MBC충북에서 방송

  • 웹출고시간2018.06.04 16:59:01
  • 최종수정2018.06.04 16:59:01
[충북일보=제천] 제천시선거방송토론회가 6일 오후 7시10분 KBS청주를 통해 '국회의원재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7일 오후 1시55분부터 MBC충북을 통해 '제천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각각 TV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국회의원재선거 후보자 토론회는 KBS청주 이해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고 후보자 3명(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자유한국당 엄태영, 바른미래당 이찬구)이 참석한다.

또 제천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는 MBC충북 구본상 아나운서의 사회로 후보자 3명(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자유한국당 남준영, 바른미래당 지준웅)이 참석할 예정이다.

두 토론회에서 각 후보자들은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제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